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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계획을 세워놓고 정해진 식단에 맞게 열심히 다이어트를 실천하는데도 뱃살은 꿈쩍도 하지 않을 때가 있지요.
배가 나오는 것은 운동과 식단 이외에도 일상 속에서 반복되는 습관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일상 생활의 어떤 습관들이 배가 들어가지 않게 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식사 중 스마트폰 보는 습관
식사하는 동안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것은 과식의 위험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간식을 먹을 때도 스마트폰을 스크롤하지 말고 먹는 순간에 주의를 기울이고 맛을 음미해보세요.
먹는 동안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할수록 더 많은 양을 맛보게 되고 결국 이런 습관은 배가 나오게 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이면 칼로리를 줄이고 배가 쉽게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 뇌는 위에서 배가 부르다는 메시지를 받는 데 약 20분이 걸립니다.
음식을 몸 속에 너무 빨리 채우면 몸이 필요로 하는 양을 초과하여 계속 먹게 됩니다.
천천히 먹는 사람들은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합니다.
수면 부족
잠을 너무 많이 자거나 혹은 너무 적게 자도 뱃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 40세 미만의 성인은 하루에 5시간 미만으로 잠을 잤을 때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뱃살이 더 많이 늘었습니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다면 무리하게 잠을 자려고 하기보다 밤에 8시간 이상 잠을 자겠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잠을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식품 섭취
저지방 및 무지방 식품은 설탕과 탄수화물이 많아 중성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좋지만 이러한 식품들은 종종 탄수화물이 더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고탄수화물 식품은 중성지방을 높이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결과적으로 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흡연
흡연은 복부에 지방이 축적될 가능성을 높입니다.
흡연이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사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 중 하나는 복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흡연을 하면 할수록 위장에 더 많은 지방을 저장하게 됩니다.
큰 접시에 먹는 습관
작은 접시에 담긴 음식을 먹으면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먹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음식을 가능하면 작은 접시에 담고 이 때 국자 등 도구를 사용할 때도 작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먹고 있다고 생각하도록 두뇌를 속이는 방법은 뱃살이 줄어들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경우
스트레스는 뱃살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증가시킵니다.
코티솔 수치가 높으면 체중 증가, 특히 뱃속에 있는 내장 지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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