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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받고 마음 속이 공허해지면서 먹고 싶은 음식으로 빈 속을 채우기 위해 과식과 폭식을 일삼은 경험 누구나 겪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초콜릿과 같이 단 음식이나 패스트푸드는 잠깐은 기분을 좋게할 수 있지만 좀 더 시간이 지나고 크게 부풀어오른 배를 보면 한숨만 나오게 되죠.

 

그러나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과식이나 폭식을 멈추기 위해 노력하는 방법은 많으니까요.

더군다나 스트레스로 이미 여러 번 폭식을 경험한 경우 예전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면

다음 방법으로 충분히 극복하실 수 있을 겁니다.

 


산만하게 하기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몸에 해로운 음식을 먹는 데 집중하게 되는데요.

이 경우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것은 감정을 제어하는 ​​훌륭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받을 때 친한 사람들과 만나서 시간을 보내는 등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릴 만한 행동을 리스트로 작성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의를 돌릴 행동 리스트를 보고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과식의 우려가 있는 장소나 경로는 피하기

 

일상 생활의 경로 일부로 병원 예약, 영화관 방문, 쇼핑몰 또는 슈퍼마켓 쇼핑 등 방문하게 될 장소를 간단하게나마 메모해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메모를 해서 한 눈에 정리를 하면 과식의 위험이 높은 장소가 눈에 들어올 텐데요.

예를 들어, 영화관이나 쇼핑몰의 경우 종종 푸드코너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기에 이러한 우려가 예상된다면 리스트에서 미리 제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진정한 배고픔의 시간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많은 양의 음식을 과하게 먹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고 무언가를 먹기 전에는 잠시 시간을 비워두고 다른 일을 하도록 노력해보세요.

예를 들어, 재미있는 게임을 하다보면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가 되고 진정한 배고픔을 느끼기에 충분한 시간이 흐를 것입니다.



3인칭으로 바라보기


먹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사람은 자기 비판을 받기 쉽습니다.

자신은 아무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실패자라는 내면의 목소리를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배가 고프지 않을 때에도 과식이나 폭식을 하는 횟수는 점점 늘어날 테고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가능하면 자기 비판을 피하고 비판을 하더라도 1인칭이 아닌 3인칭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받아들이기

 

우울하고 불안한 느낌을 경험하게 되면, 몸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음식을 찾게 됩니다.

우울한 감정에서 벗어나기란 쉽지만은 않지만 자신의 상황, 즉, 우울하거나 실패한 현재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면 긍정적인 계획을 떠올리게 되어 스트레스를 줄이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