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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정보

유방암에 좋은 일상 습관

flyfree321 2022. 4. 18. 20:00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분들이 건강을 챙기실 때 걱정되는 부분의 하나가 바로 유방암이 아닐까 싶은데요.
특히나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의 경우 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은 좀 더 증가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평소 생활에서 꾸준히 반복적으로 올바른 건강 습관을 유지해 왔거나 또 앞으로도 이어간다면 어떤 연령대의 여성분들이라도 유방암을 피해가실 수 있을거라 봅니다.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일상 습관

 

비타민 D 섭취

햇빛이 피부에 닿을 때 우리 몸에서는 자체적으로 비타민 D를 생성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효과적으로 비타민 D를 보충하는 방법은 연어, 굴, 정어리와 같은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비타민 D가 몸에 충분하지 않으면 유방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생활용품 속 유해물질에 주의

많은 화장품, 로션 및 헤어 제품에는 유방암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파라벤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 제품을 구입할 때 파라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한다면 위험성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을 겁니다.


충분한 섬유질 섭취

섬유질은 통곡물, 야채, 과일 및 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먹는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더 낮은 결과를 보였는데요.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은 유방암뿐 아니라 당뇨병과 심장병 발병률을 낮추는 등 건강에 여러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알코올 제한

와인, 맥주 등 주류를 하루에 2~3회 섭취하는 여성의 경우 전혀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유방암의 위험이 20% 더 높습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술을 마실 경우 하루에 한 잔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담배 끊기

흡연은 특히 폐경을 겪지 않은 젊은 여성의 유방암 위험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흡연의 양, 흡연을 시작한 나이, 흡연을 지속한 기간 모두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조직 유형 알기

유방암을 예방하기 위해 유방 조영술을 통해 자신의 조직 유형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방 조영술은 조직 유형을 측정하는 한 방법인데요.
만약 검사 결과 조밀한 구성의 유방에 해당되는 경우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질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보면서 유방암 위험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운동 시작하기

규칙적인 신체 활동은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주일 동안 150분의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추천하며 고강도 운동의 경우 일주일에 75분 정도를 시도해볼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